2009년 04월 07일
간만에 똑딱이질

무시무시..
정리 못해!

B&W 805시그네쳐

터치용 어플 개발할 비용 추산해보니
더럽게 비싸더군..
플래시 게임으로 절라 재밌게 만들어 본 후에
터치용 게임으로 컨버팅해서 돈방석에...
# by | 2009/04/07 01:31 | 트랙백 | 덧글(2)



# by | 2009/04/07 01:31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9/15 23:16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8/09/14 09:06 | 트랙백 | 덧글(6)
주말에 근성발휘해서 일 좀 해두려고 갔다가
급 일 안됨 증후군에 빠져서 (사무실이 좀 더웠다는 핑계를 우선 대고..)
휴일 근무는 신청 못하겠군.. 이라는 마음에 일찍 자리를 박차고 나왔어.
책이나 사가자 라는 마음에 회사 근처 코엑스에 갔어.
겸사 겸사 아이팟 터치 구입한 기념으로 a# 샵에 혼자갔는데
시끄러워!
오만 ipod dock 기반 시스템들을 다 틀어제껴놔서 시끄러죽겠어!
여러가지를 눈여겨봤는데,
몬도에서 나오는 ipod dock 시스템은 알고 있었고..
알텍랜싱, B&W, JBL 등 쟁쟁한 하이파이 업체에서 만든 것을 실물로 봤어.
죨라 음질 후지더라..
부스트된 저역과 대충 끊기는 저역, 둔탁한 고역. 다같이 같은 회사에서 OEM받는거야?
B&W 것이 음질이 낫다만, 가격이 80만원대.
이 가격이면 정말 제대로 된 입문 하이파이 시스템 갖추겠다 -_-
아이팟 정도 쓰는 애가 좋은 음질 기대할리가 없다는거야?
니들 이렇게 만들면 안되는 애들이잖아;;
하긴 알텍랜싱은 망가진지 오래됐지..
그나저나 스칸디나에서도 만들었더라구.
스칸디나가 여긴 어떤 회산지 일단 살피면..
우선 덴마크 회사.
B&W의 노틸러스 800을 설계한 회사.
펭귄 같이 생긴 특이한 곡면 인클로저와 트위터 케비넷,
다이아몬트 돔트위터가 독특하고 소리도 기가 찬데,
값도 기가 찬 스피커.
인기도 무척 많아서 이것 보유한 오디오파일이 꽤 많은 편.




# by | 2008/08/24 00:46 | 트랙백 | 덧글(2)
오늘 맥주도 한 잔 한 김에 포스팅을 내리 쏟고 있다.
요새는 일하는데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.
길게 보고 자신감을 갖자.
잘안되면 도와줄 사람들이 많은게 복 아닌가?
성장하며 제대로 100인분 몫을 하기 위한 과정 중에는
고난도 있고 시련도 있고 한 거다.
성장하려면 이런게 필요하지..
그렇다고 내가 잘나서 무조건 잘될꺼야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,
잘 할 수 있잖은가.
자신감.
자신감을 갖고 일하는 게 중요하다.
도망가봐야 갈 데도 없지만 ㅋㅋ
# by | 2008/08/07 00:45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